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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웃고있는 뻬뜨린(역 김응수). 연출을 맡은 강태식은 사람 중심의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

ⓒ극단 체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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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아티스트. 리뷰어. 2013년 계간 <문학들>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물 위의 현>(2015), 캘리그래피에세이 <캘리그래피 노자와 장자>, <사랑으로 왔으니 사랑으로 흘러가라>(2016), <캘리그래피 논어>(2018)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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