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진뫼마을

고향집 '보리베던 날' 그림 옆에서 좌로부터 필자와 아내 아들

딸 가애가 보리베는 할머니와 목이 마르다며 어린 아빠가 막걸리 주전자를 들고 "오매! 한 잔 하고 혀!" 부르는 모습을 그려 아랫채 벽에 걸어 놓았다.

ⓒ김도수2016.04.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정겹고 즐거워 가입 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염증나는 정치 소식부터 시골에 염소새끼 몇 마리 낳았다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모두 다뤄줘 어떤 매체보다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살아가는 제 주변 사람들 이야기 쓰려고 가입하게 되었고 앞으로 가슴 적시는 따스한 기사 띄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