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카페 봄봄

외로운 섬 같은 사람들이 온기를 느끼면서 밥 한 끼를 나누고 있다.

ⓒ신정임2016.04.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모든 삶엔 이야기가 있다는 믿음으로 삶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는 기록자. 독서논술지도사로 아이들과 즐겁게 책을 읽고 글쓰는 법도 찾고 있다. 제21회 전태일문학상 생활/기록문 부문 수상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