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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 전 대표가 순천 아랫장에서 노관규 더불어민주당 순천시 후보를 만났다. 문 전 대표는 아랫장을 돌면서 미나리, 오이 등을 사면서 시장 민심을 달래기도 했다. 연설을 통해 문 전 대표는 “노관규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과 닮은 점이 많다”며 “요즘 말로 치면 흙수저 중 흙수저지만, 차별과 설움에 멈추지 않고 넘어서서 개천에서 용이 된 사람”이라고 격려했다.

ⓒ윤수현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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