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팟짱

“김대중, 노무현의 번호”. 황창화 후보의 선거 플래카드가 눈길을 끌었다. 플래카드 구호는 더불어민주당 투표 독려 광고에서 착안한 것이다. 황 후보는 “그 광고에 착안해서 전통적으로 정권 교체를 이룬 지지자들을 모으자는 전략”이라고 전했다.

ⓒ김다솜2016.04.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