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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후보는 “(젊은 만큼) 20년이고, 30년이고 국가에 봉사할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선 것”이라며 “상계동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상계 주민의 신뢰를 저버린다면 나중에 10년 뒤, 20년 뒤에도 정치판에 발붙일 수 있겠냐”고 젊은 나이가 약점으로 꼽히는 점도 항변했다. “진심으로 상계동을 위해 노력하고, 여러분의 꽃가마를 타고 더 큰 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다솜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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