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창원

경남 창원이 지역구인 Aeh의원이 한 가게에 두고갔던 가방 속에 의문의 뭉칫돈이 발견돼 돈의 성격과 출처 등을 두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도의원은 "아파트 계약금과 정치후원금으로 700만원이 가방에 들어있었다"고 주장했다.

ⓒ자료사진2016.03.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