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영일 (ngo201)

서울시 서초구가 30일, 일반 주택가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역할을 하는 ‘반딧불센터’의 세번째 공간인 '반포반딧불센터' 문을 열었다.

ⓒ이영일2015.12.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경희대NGO대학원에서 NGO정책관리학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과 문화일보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고, 시민의신문에서 기자 교육을 받은 후 한겨레신문 전문필진과 보도통신사 뉴스와이어의 전문칼럼위원등으로 필력을 펼쳤다. 지금은 오마이뉴스와 시민사회신문을 비롯, 각종 온오프라인 언론매체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평론가로 글을 써오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