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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부두 전경. 국내 항만별 배후단지 조성사업비에서 정부 지원액 비율을 비교해보면, 인천항은 25%에 불과했으나, 부산항과 평택항은 50%였고, 광양항은 93%였다. 이 정부 지원액 비율은 배후단지 임대료에 고스란히 반영돼 결국 인천항의 임대료가 다른 항만보다 비싸 인천항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시사인천 자료사진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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