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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ngo201)

기부를 받는 단체들이 도대체 그렇게 받은 기부금을 어떻게 쓰는지 정확히 공개하지 않아 투명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영일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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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NGO대학원에서 NGO정책관리학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과 문화일보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고, 시민의신문에서 기자 교육을 받은 후 한겨레신문 전문필진과 보도통신사 뉴스와이어의 전문칼럼위원등으로 필력을 펼쳤다. 지금은 오마이뉴스와 시민사회신문을 비롯, 각종 온오프라인 언론매체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평론가로 글을 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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