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사무실

20대 비대학생 정은씨는 어렵게 중소기업에 취직했지만, 동료들이 '대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소외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pixabay2015.12.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좋은 사람'이 '좋은 기자'가 된다고 믿습니다. 오마이뉴스 지역네트워크부에서 일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