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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뫼마을

저자를 비롯한 마을사람들의 정성으로 치료를 받아 여름이면 풍성한 그늘을 다시 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해진 마을의 정자나무가 제13회 풀꽃상을 받던 날 마을사람들이 둘레를 돌고 있다.

ⓒ김도수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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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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