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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민단체 '비정규직없는세상'은 페이스북에 "교육부는 국정교과서 홍보를 위해 국가 재난 등 위급한 상황에 써야할 예비비를 44억 받아 그 중 22억을 2주 만에 광고비로 썼다"면서 "뭔가 수상한 기운이 오는 정부의 광고를 문구만 바꿔봤다"며 패러디 만화를 올렸다. 왼쪽은 교육부, 오른쪽은 패러디만화이다.

ⓒ교육부, 비정규직없는세상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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