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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이현목 지회장과 아내, 그리고 피켓

이현목 지회장과 아내가 8월 28일 네덜란드 대사관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 서 있다. 뒤로 한 조합원이 폭행 관련 피켓을 들고 있다. 지회장의 아내 심순애 씨는 가족발언에서 "폭행 사건의 이유를 알고자 방문했음에도, 담당자는 아래 직원 시켜 법대로 하라며 책임 회피를 했다"고 분노했다. 심 씨는 현재 아침마다 선전전에 함께 하고 있다.

ⓒ이재준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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