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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원로 언론인 정순태씨가 지난 1998년에 쓴 <신격호의 비밀>을 최근 <거인의 황혼>으로 바꿔 다시 발행했다. 이 책에서 정씨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일본인 아내 어머니(장모)가 2차 대전 당시 일본 외무상을 지낸 A급 전범 '시게미쓰 마모루'의 여동생이라는 대목을 삭제했다.

ⓒ김시연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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