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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헌

진분홍색 배롱나무 꽃이 피어나고 있는 명옥헌원림 풍경. 산그림자가 연못에 반영돼 아름답다. 지난 7월 27일 모습이다.

ⓒ이돈삼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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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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