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창원

마산 괭이바다 민간인 학살 추모식 장면

민간인학살 창원유족회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 앞 괭이바다 낚시용 좌대 선상에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 창원지역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여는 모습. 유족들 증언에 따르면 1950년 마산 지역에서만 1681명의 민간인이 학살당했고, 대부분 괭이바다에서 수장당했다. 이 때 수장당한 시신은 멀리 대마도까지 떠내려가기도 했다./경남도민일보 DB

ⓒ임종금2015.07.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