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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 2집 '러브(LOVE)' 발매 쇼케이스에서 대표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데뷔 만 5년이 되는 9일, 정규 2집 '러브(LOVE)'로 컴백하는 걸스데이의 '링마벨'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좋아하는 남자때문에 쿵쾅거리는 심장소리가 벨소리라고 느끼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이정민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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