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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

보림사를 품은 비자림과 야생 차밭. 숲 사이로 난 길도 다소곳하다. 싸목싸목 걷기에 좋다. '청태전 티로드'로 이름 붙여져 있다.

ⓒ이돈삼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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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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