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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사람을 키우는 온실'을 짖고있는 가야산 별빛농장의 권오일, 이현주 부부. 농사는 자연을 경외하는 마음이 바탕이고 자연은 조화로움 자체입니다. 상생을 생각하는 일 또한 이 신참 농사꾼 부부가 자연을 지극히 경외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신정균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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