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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모범식당 찾은 박원순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내 '두끼' 식당을 찾아 사장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식당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35번 확진 의사가 다녀간 곳으로,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5~6일 이틀간 자발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다.

ⓒ유성호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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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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