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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샹 위안소

리지샹(利?港) 2호의 위안소의 현재 모습. 2014년에 장수성의 '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된 유적은 수리 중이었다.

ⓒ홍소연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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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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