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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문학창작촌 공간배치도

연희문학창작촌은 모두 20개의 집필실로 구성되어 있는 4개의 집필동은 각각 '끌림', '홀림', '울림', '들림'이란 명칭으로 불린다. 1~3동(끌림, 홀림, 울림)의 17개 집필실은 국내작가를 위한 레지던스로, 4동(들림)의 3개 집필실은 해외작가를 위한 레지던스로 운영되고 있다.

ⓒ연희문학창작촌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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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홍보IT팀장과 문화예술 시사 월간지 <문화+서울>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매주마다 한겨레 신문(https://bit.ly/2M2J5y5)에 '주간추천 전시/공연'과 '사람in예술' 코너에서 글을 쓰고 있다. sortir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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