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오일장

성수씨는 전기회사에서 해고된 뒤 사흘 만에 아버지가 하는 일에 따라나섰다. 오일장을 돌며 일한다는 것에 거부감은 없었다. 그는 학생 시절에도 주말이나 명절에는 아버지 일을 도와주러 같이 다녔다.

ⓒ군산시의회2015.03.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내 꿈은 조퇴> <소년의 레시피> <우리, 독립청춘> <서울을 떠나는 삶을 권하다>를 썼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