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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동의 '외로운 외침'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이 5월 8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할말이 있다"며 "중앙당 공천관리위가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발언을 시작했으나 참석했던 의원들이 발언을 듣지 않고 모두 자리를 떠나고 있다.

ⓒ이희훈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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