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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예술

이혁발 작가

이혁발작가의 '육감도 - 찰나'
그는 노란색과 분홍색 천이 걸린 낚시대를 흔들더니 “우리 인생은 이렇게 한번 흔들리는 거야”라고 말하고는 반짝이 천을 흔들면서는 “우리 인생은 이렇게 한번 반짝이는 거야”라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찰나의 인생이 흔들리고 반짝이는 거에 담겨있었던 것이다.

ⓒ권미강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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