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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를 찾은 캐서린과 딸 아일린

캐서린씨는 남편, 딸 아일린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를 자주 찾는다고 한다. 지구를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인 동물들을 인도적으로 대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남편과 딸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한다.

ⓒ캐서린 버나드-김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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