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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동

새누리당 김을동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은미-황선 전국순회토크콘서트와 관련, "북한 찬양과 궤변으로 2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탈북자 80~90%가 다시 북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고 언급해 탈북국민들의 가슴에 쓰라린 상처를 안기며 엄청난 모독을 했다"며 비판하고 있다.

ⓒ남소연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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