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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newsnjoy1)

김 아무개 씨는, 전쟁 예언을 한 홍혜선 전도사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수차례 '노아의 방주' 모집 공고를 올려 왔다. 그는 미국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사람들을 대피시킬 계획이다.

ⓒ홍혜선 전도사 페이스북 페이지 갈무리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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