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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선 전도사는 10월 초부터 한국에 전쟁이 날 거라고 주장해 왔다. 그의 말에 따르면, 12월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것이고, 한국 내 땅굴과 종북 세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친다. 홍 전도사의 예언으로 일부 교인들은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뉴스앤조이 박요셉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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