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은행나무

부석사 비탈길

일주문으로 오르는 길은 곧 쏟아질 것 같은 은행잎이 하나 가득이다.

ⓒHAN DONG HUN2014.10.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