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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학연구소 박영대 전 소장 "세월호 유가족을 생각하면 절실함이라는 낱말이 떠오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절실함을 회피하지 않았다. 절실함과 현장을 지향하는 영성이 어떻게 잘 일상화되는지가 중요하다."

ⓒ정한철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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