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phj9356)

노조원들이 노숙농성장에 열댓 명씩 둥그렇게 모여 앉았다. 원 가운데에는 커다란 종이와 물감, 붓이 놓였다. 노조원들이 한 사람씩 돌아가며 종이에 선을 긋고, 점을 찍고, 색을 칠했다.

ⓒ박현진2014.05.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