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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19대 총선 당시 '대기업 업무시설 유치' 공약을 내걸자 지역주민들은 현대중공업 사옥이 지역에 들어오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오마이TV>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런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최인성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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