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pliff26)

29일 프로야구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는 SK 조동화가 명백히 아웃됐지만 심판이 세이프를 선언했다(위). 그러자 KIA 선동열 감독이 나광남 2루심에게 항의하고 있다(아래).

ⓒMBC ESPN 중계화면 캡쳐2014.04.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