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살처분

누군가에겐 치느님(치킨), 누군가에겐 고통스러운 삶과 죽음

ⓒ(상) 조세형, (하) JTBC 뉴스화면 캡처2014.02.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해지는 날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인간 사회의 비인간 약자, '동물'에 대해 알리고 싶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