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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고 김동준씨 노제 당시 오열하는 유가족

2014년 1월 20일 CJ진천공장 기숙사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고 김동준씨의 유가족들이 마이스터고 졸업식을 2주가량 앞두고 마이스터고 교정에서 노제를 치르고 있다.

ⓒ강수정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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