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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마금리 어민들의 생계수단인 바지락

동트기 전 새벽부터 갯벌로 나가 하루 종일 어민들이 잡은 바지락이 60kg들이 그물에 가득 담겨 있다. 생계수단인 바지락이 마금리 어촌계의 분란을 일으키며 어민들을 양분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김동이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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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지역신문인 태안신문 기자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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