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뉴질랜드

우리 영월 아이들은 주말에 친구들과 자전거 타고 놀기 위해 필사적으로 Can I please borrow this?를 외운다.

ⓒ김광선2013.08.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