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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자 희망버스 제안 "가자 울산으로 비정규직 철폐"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비롯한 고공농성을 벌였던 농성자들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차 희망버스를 제안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252일째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 철탑에서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최병승, 천의봉 조합원을 응원하기 위해 다음달 20~21일 '비정규직 희망버스'를 함께 타고 가자고 제안했다.

ⓒ유성호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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