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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 그리스도>(캔버스에 유화, 92.1×73.3cm, 1889, 미국 올브라이트녹스 아트갤러리 소장)은 브르타뉴에 온 현장 예수를 형상화해 당시 통념을 깬 작품이다.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단면색채로 처리해 인상파 화풍과는 다르다. 어떤 형식이나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 Albright-Knox Art Gallery, Buffalo, New York

ⓒ한국일보 제공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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