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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반대투쟁에 밀양 상동면 여수마을 농작물은 죽어간다.

며칠 전에 이식한 고구마가 제때 물을 주지 못하여 말라죽어 가고 있다. 송전탑 공사중지를 위해 산에 올라가 살고 있는 밀양주민의 밭에 어린 고구마 잎은 시커멓게 타들어가는 송전탑 부지 피해 농민들의 마음같다.

ⓒ강수정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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