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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주부사원인 이춘경(50세)씨는 고객들이 온라인상으로 주문한 상품을 매장에서 수집(픽킹)해 포장(팩킹)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지 한 달을 맞은 그는 "이마트는 지금 나를 웃게 만드는 직장"이라며 "정년도 연장된다고 하는데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는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소연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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