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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그냥 당하지 않을 것"

30일 고 최강서씨 사망 이후 처음으로 한진중공업 안으로 다시 들어온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은 경찰과 용역의 빈소 침탈을 우려했다. 그는 "우리는 그냥 당하지 않을 것이다"며 "이 상황에서 우리를 내몰면 그냥 당해야만 하겠나?"라고 물었다.

ⓒ정민규20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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