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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14일 서울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2층에서 진행된 부재자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학생회관 바깥에서 우산을 쓴 채로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서는 투표 종료시간인 4시를 한참 넘긴 5시 10분까지 투표가 이어졌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투표 대기자 번호를 501번까지 발급했다.

ⓒ김동환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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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kg. '밥값'하는 기자가 되기위해 오늘도 몸무게를 잽니다. 살찌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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