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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새누리당사 앞에서 중단된 과거청산 계속을 주장하며 1인시위를 하고 있는 서영선 전 강화유족회장 모습. 11월 9일 강화사건 1심 승소에도 불구하고, 미신청인 추가조사와 보배상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주장하고 있다. 팔순이 다 되어가면서도 올해 들어 가장 춥다는 날,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12시부터 1시까지 자리를 지키셨다.

ⓒ신기철20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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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영국통신원, <반헌법열전 편찬위원회> 조사위원, [함석헌평전], [함석헌: 자유만큼 사랑한 평화] 저자. 퀘이커교도. <씨알의 소리> 편집위원. 한국투명성기구 사무총장, 진실화해위원회,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국민권익위윈회 청렴포럼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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