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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는 가건물 3층 창가가 나의 전용 취재 데스크다. 그래도 가끔씩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이 그나마 더위를 식혀준다.

ⓒ이정민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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