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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지도위원 "김 후보자 대법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진중공업 대량 해고 사태 당시 무려 309일간 고공시위를 벌였던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이 12일 김신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김 후보자가 대법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변했다. 김 후보자는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고공시위중인 김진숙 지도위원에게 간접강제결정을 내려 하루 100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여한 바 있다.

ⓒ남소연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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