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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KBS 새노조 소속 최경영 기자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앞 개념광장에서 열린 전국 조합원 총회에서 "쫀 적 없고, 쫄지 않겠다"며 김인규 사장이 나가는 그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투쟁 의지를 밝히고 있다.
최 기자는 지난 20일 김인규 사장에게 욕설문자를 보냈다는 등의 이유로 KBS로부터 해고를 당했다.

ⓒ유성호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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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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