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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권 시인

송수권 시인은 남도의 서정과 질긴 남성적 가락으로 종래의 서정시가 생(生)의 에너지를 상실하고 자기 탐닉의 울음으로 떨어지는 한을 민족적이고 역사적인 힘으로 부활시켰다는 평을 받아왔다.

ⓒ박상건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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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언론학박사, 한국기자협회 자정운동특별추진위원장, <샘이깊은물> 편집부장,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현재 한국잡지학회장, (사)섬문화연구소장, 국립등대박물관 운영위원. 저서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여행> <바다, 섬을 품다> <포구의 아침>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레저저널리즘> <예비언론인을 위한 미디어글쓰기>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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